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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

실전 읽기 3분 · 2026.08.02 수정 · 유동성공급자, liquidity provider, 엘피

ETF에 사자·팔자 호가를 상시 대주면서 시장가격이 제 가치에서 벗어나지 않게 붙잡는 증권사.

3줄 요약
  • ·호가를 양방향으로 대주는 것이 의무
  • ·가격이 벌어지면 [[설정·환매]]로 차익을 걷어 [[괴리율]]을 좁힌다
  • ·장 시작 직후 5분과 마감 직전에는 의무가 면제되는 구간이 있다

밑줄 친 용어에 마우스를 올리면 한 줄 정의가 카드로 뜹니다. 모바일에서는 길게 누르기.

하는 일

LP는 정해진 스프레드 안에서 매수·매도 호가를 계속 제출합니다. 거래량이 적은 ETF도 팔고 싶을 때 팔 수 있는 건 대부분 LP 덕분입니다.

괴리를 좁히는 원리

ETF 가격이 NAV보다 비싸지면 LP는 ETF를 팔고 기초자산을 사서 설정·환매로 정산해 차익을 얻습니다. 이 거래 자체가 비싼 ETF를 눌러 괴리율을 좁힙니다.

장 개시 직후 약 5분간은 LP 호가 제출 의무가 없습니다. 이 구간의 체결가는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실전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