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보수
입문
읽기 3분 · 2026.08.02 수정
· TER, expense ratio, 운용보수, 총보수비용
운용·판매·수탁 보수를 합쳐 연 몇 %로 표시한, ETF를 들고 있는 동안 매일 빠져나가는 비용.
3줄 요약
- ·연 %로 표시되지만 매일 나눠서 [[NAV]]에서 차감된다
- ·따로 청구서가 오지 않아 체감되지 않는다
- ·실제로 부담하는 금액은 총보수보다 큰 실부담비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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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보수와 실부담비용
상품 설명에 적힌 총보수(TER)에는 증권 매매 수수료, 지수 사용료 같은 기타 비용이 빠져 있습니다. 금융투자협회에 공시되는 실부담비용률이 실제로 나가는 돈에 가깝습니다. 같은 지수를 추종하는 ETF끼리 비교할 때는 총보수가 아니라 이쪽을 봐야 합니다.
얼마나 중요한가
연 0.1%p 차이는 10년이면 1%가 조금 넘습니다. 반면 괴리율 1%는 매수 한 번에 발생합니다. 장기 보유라면 보수를, 자주 사고판다면 괴리율과 호가 스프레드를 먼저 보세요.
자주 헷갈리는 것
총보수 vs 추적오차
총보수는 미리 정해져 공시되는 값이고, 추적오차는 결과로 확인되는 값입니다. 보수가 싸도 운용이 서투르면 추적오차는 클 수 있습니다.